나는 내릴려고 뒷문 앞으로 갈려고 하는데 할아버지가 비캬주지도 않고 내엉덩이에 몸을 비볐는데 소리도 못지르고 그냥 내럈어 내리고 나니까 눈물나더라 무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