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10초에 두산이건설하는 댐붕괴되는거 나온다

 

해당 재해 언론 보도 통제한 중국외 절대다수의 외신은

네팔쪽 인명피해는 전적으로 중국 책임이라는 분위기임

현재까지 네팔쪽에서 집계된 실종자수가 약 3000명대이며 이중 절반이상은 각국에서 여행온 외국인과 재해지역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중인 한국인 실종 12명임

해외각국은 피해원인을 역추적해본결과

티벳자치주 고산지 대형 빙하가 한꺼번에

무너지며 주변 취약한 산들을 쓸고 하류쪽으로

밀려내왔다고함

빙하 붕괴지역은 네팔국경과 20여키로 거리임

 

네팔과 중국은 이런 재난의 피해를 줄이고자

빙하 지역부터 각 협곡을 따라 홍수및 빙하붕괴

탐지 시설과 자동통보 시스템을 설치하여

모니터링하고 붕괴및 홍수 발생시 중국쪽에서 네팔로 즉각 통보하고 해당지 주변 마을에 방송하여 대피하도록 협정을 체결했슴

그러나 이번 붕괴사태 발생지 상류 중국측 경보시스템이 작동 하지않아 하류쪽 네팔에서 갑자기 들이닥친 쇄설류 홍수에의해 수천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함

빙하붕괴 시점으로 볼때 빙하 쇄설류가 피해지역까지 오는데 약 30분 가랑 걸렸다고함 협정에따른 통보가 제대로 됐으면 네팔쪽에선 대피하여 인명피해가 많치 않았을거란 대다수 외신의 보도임

 

지룽현 산사태는 빙하 쇄설류가 협곡따라 내려

가면서 2차 산사태가 발생하고 그에따른 흙과 바위들이 합쳐져 부엉이 바위급 중력의 영향을 받아 대량의 쇄설류가 네팔 하류로 내려감

지룽현에는 산쪽에 홍수 감시 시설 있고 16명의 중국측 감시원이 상주했는더도 아무런 통보를 하지않음(아몰랑 해버림

지룽현과 네팔 피해지와의 거리는 약 8키로 된다고함

통보했으면 모두 생존가능 했다는 분석임

현재 해외 각국들이 연합하여 중국측에 책임을 묻기위해 합동 조사단 구성한다고함

 

혹시 중국이 의도적으로 빙하를 붕괴 시켰을수도 있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시진핑이다.


 

 

과연 국제 합동 조사단에 찢도 참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