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 이재명에게 다시 경고.
.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 전 올렸던 훈련축소에 대한 이 글을 오늘 다시 올렸습니다. 그런데 단순 재게시가 아닙니다.

처음 글에서는 “I am not happy,” “it is too late,” “I have instructed”라고 썼던 부분을 이번에는 “I was not happy,” “it was too late,” “I instructed”로 바꿨습니다.

이미 자신이 판단을 내렸고, 그 판단에 따라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에게 한미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는 사실을 과거형으로 다시 정리해 올리면서 강조한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훈련 축소가 누구의 결정이었는지도 직접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미국을 설득해서 얻어낸 결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과 자신의 관계, 자신이 대통령으로 있는 동안 북한이 보인 태도, 미국이 부담하는 막대한 훈련 비용을 이유로 들고,

“I instructed Secretary of War, Pete Hegseth”, 즉 자신이 직접 지시했다고 썼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이재명 정부의 외교적 성과처럼 포장하지 말아라. 트럼프가 자신이 내린 결정이다 라고 다시 못 박은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과의 회담추진에 있어서 이재명 이야기를 또 넣었습니다.

자신이 이재명에게  이란 비핵화에 미국과 함께할 것인지 물었는데 한국이 “No thanks!”라고 거절했다는 사실을 다시 강조한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문재인이 미북 회담에 끼어든 것에 대해 매우 불쾌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글을 다시 올리면서 이 대목을 그대로 올리고 이재명 정부에 대한 불만을 다시 공개적으로 드러냈습니다.

즉 한미연합훈련을 줄였다고 해서 자신이 이재명 정부의 요구를 받아주거나 이재명 정부와 보조를 맞춘 것으로 착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특히 한국에서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 성과처럼 포장하는 것을 트럼프가 오늘 자기 이름으로 직접 깨버린 것입니다.

다시말해 훈련 축소는 내가 판단해서 내가 지시한 것이고, 이재명은 미국이 요구한 이란 비핵화 협력을 거절했다. 그러므로 나는 이재명을 신뢰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북한과의 협상을 추진하는 과정에 끼어들 생각하지 말아라 라는 뜻입니다.

즉, 이재명 너와 상대하지 않는다!
.
.
☆☆☆ 전에는 이런 글을 올리려면 좀 망설이는 기분이 들었다.

그러나 이제는 다르다.

나는 좃재명이 분명하고 확실하게 꺼꾸러 지고 있다는 증거를 갖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마음놓고 쓰고 있다.
 

재명이 이놈은 이제 아무런 의미가 없다.

 

자기가 가장 믿고 밀어서 올리려던 경찰이 처절하게 무너지고 있다.

자기 뒷배가 자꾸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 정보에 의하면 국정원 과 경찰 내부에 수많은 빨갱이들 과 딥스의 하수인들이 이미 체포 처형 당하고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