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은 하루에 다여섯번을 지나다닌다는데

바로옆에서 밭일도 하고

 

가끔 들어가볼수 있지 않나

 

주변 관광객도 그렇고

 

개방된곳에선

시체냄새가 생각보다 약한가?

 

존나 소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