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과  실종의  공통점은

 

피의자범인이 수사를 더이상 할필요가 없다는거야.

 

좋잖아   수사종결이니까

 

근데  자살율은 높아지면  이재명 지지율과 연관이 있고 그만큼 빈부격차나

사회불평등이 있다는거니까.

어떻게든  자살율을   낮추려면   자살자를 실종처리하면   자살통계로 잡히지 않는거야.

 

말단경찰이  굳이  왜   뭐하러 실종처리를 할필요가 뭐가 있어?

상부의 지시에 의해서   수사도 힘들고  자살율도 낮추려면 실종처리가 답이지.

 

이건 특검으로 전국검수조사를 해야돼.

 

3개월만 지나면 자살인지 타살인지 몰라 증거가 인멸되니까.

 

이제  상부의 지시없이  말단경찰이  실종처리할 이유와 이득이 없어

 

그 잡힌경찰만 봐도  알아

굉장히 경찰이라고 하기엔 어리숙해 보여.

일반경찰이라고 할수 없는 사람같아보여

그냥 시키니까 한거야.

 

실종처리하고  못찾으면 다행이고 칮아도  증거없고  자살율도 낮추고.

 

일석 삼조네 실종이  그냥 경찰 만병통치약이네.

 

이제  군대 점호같이 매일  인원점검해야 겠다.

 

 

중국인 실종은  당일로  범인 잡아내더니.  한국인은 새월아 내월아  돌아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