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이 가족문제로 지금까지 피해자로 여겨졌지만 

이때까지 박수홍 하는 행동 보면 지가 자초한거로 생각함

항상 박수홍 보면 멕아리가 없어 흔히 말하는 호구잡히는 성격임 

 

다 큰 성인이 지 부모한테 어린애 취급이나 받고 지가 일해 번돈도 야무지게 처리도 못하고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박수홍 행실이 못마땅해보이니 지 부모가 나서는거임

 

이번 공항사고만 해도 그래 사람이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고 유유부단하니 뭐가 잘못됀는지도 모를거임 

애기 울음 그치고 비행기 다시 탑승한후 죄송하다고 연신 고개 숙이면 되는줄 아나

 

어제 서현역 칼부림한다고 허위신고한놈 경찰력 낭비했다고 1500만원 배상하라고 선고받았던데 박수홍도 똑같이 다른 승객과 항공사 및 공항공사에 손해배상해야함 

 

박수홍 나이도 낼모레 60인데 

딸도 생겼으면 사람이 바껴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