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혼술에 회 좋아하고

 

양도 적게먹어서

 

 

 

저기 딱 한번 찾아가봣엇는데

 

(텀블러에 소주 담아감ㅋㅋ)

 

 

천천히 먹어도 눈치도 안주고

 

피방 혼자오는애야 한둘도아니고

 

 

 

집과 거리가멀어서 (저기수원이엿음)

 

 

 

알바갈때 수원갈일 있어서

 

퇴근후 저기 찾아가서 대만족

 

 

 

 

헤드셋끼고 유튜브 보면서 소주훌쩍 회한점

 

 

 

퀄리티는 활어인데 대충 6시간? 숙성느낌

 

퍽퍽하거나 푸석하지도않앗음

 

냉동 필렛 아니라

 

진짜 수족관 횟집이엿음

 

 

 

 

 

단점은 연어 광어 점성어

 

네타 선택지가 적엇는데 알빠노? 네타 비싸지면

 

가격만 더 뛰지

 

 

 

 

음식 +피방 5시간 해서 내기억에 1.2만원인가 1.3만원

 

(2023년기준 5시간 5천원이엿음)

 

 

 

정말 만족하고왓는데

 

 

다시가려니까 피시방이랏 국밥집ㅇ랏 분류햇더라

 

 

 

 

쩝 꼭한번 다시가고싶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