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가계부채 비율이 높은 상황에서

금리까지 연속으로 오르면 대출자들 이자 부담은 그대로 치솟음

심지어 금통위원들의 향후 전망까지 3.25%, 3.50%로 계속 위쪽을 향하고 있어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려 있음

정부가 재정으로 경기를 띄우려는 순간 한은이 계속 브레이크를 거는 구조니,

정책 효과는 서로 상쇄되고 서민들만 이자 부담을 온몸으로 떠안는 꼴

근데 더 문제는 이재명은 이걸 알면서도 강행 하고 있다는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