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이겨내고 삶을 꿋꿋히 살아 내고 있다는것 자체는 실제 참 존경받을만한 일이 아니냐 이걸 바귀정신이라 부르고싶다 난 

 

그리고 게이들에게 궁금한게 있어 이거 궁금해서 잠설치다 새벽3시넘어서잤다 뭐냐면 사람이 술에 만취해서 건물 옥상에 올라갔다? 그리고 양건물 난간에 다리 쫘악 벌리고 자쿠 내리고 부랄 앤 꼬치 따 악 잡아 꺼내가지고. 자 ㅡ 갑니다 비가 온다 우산쓰세욧훗후! 하다가 어시발 넘마이뭇노 땅이돌아삐노 하면서 앞으로 꼬꾸라져서 정신을 잃었다 쳐. 그러면 119가 올거아니야 엠불런스도..

그니까 그때 그 바지내리고 붕알 꼬치는 구조대가 다시 넣어주노??? 으.. 만지긴 좀 그럴거아니야 ㅇ... 아님 깐 상태로 흰천덮고가노 넣어주노??? 너무 궁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