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원인이 국회의원 들의 입법 안건인
즁궈 무비자(=불법체류) 허용한 책임도 있음.
그뭔갈 위해서 즁궈인 무비자를 입법시킴.
분명 인신매매+장기적출 사업을 위해서 인건 분명함.
그래서 100일전에 이미 장기다 적출해내고,, 살도 다 발라낸후
중국에 수출 하고난 이후에
그이후에 일을 가지고 지금 장난질 하고 있는거임.
진지하게 말하지만.. 진상은...
타살(살인) 을 자살로 몰고 가게끔 만든다는거야..
수ㅡ색 불과 며칠만에 발견하고
부검하되 자살로 일방적 치부.
(부패한지 100일넘은 시신보고 한말. = 국과수도 오기전 부터 이미 결론지음. = 국과수랑 짰다고 보면됨.)
근데 귀중품 다 소지한채로 시신발견됨.
국외 CSI급 과학수사대 조차도 혀를 내두를거임.
왜냐면 국내 국과수가 국내 견찰들의 말에 동조하고 타살로 결정 만들었음.
그러니까 견찰왈은.... 정신없는 여자가 자살하는데 오밤중에 마을에서 1.5Km떨어진
가로등도 하나없는 야자수 숲에 들어가서 혼자 줄을 설치하고 (그것도 노가다급) 자살하겠음?
자살장소에 금팔찌차고 핸드백차고 휴대폰 다 들고 자살했다고 수사보고서에 기록했다든데....
(이게 막걸리냐...)
여자가 아니라 남자여도 죽을 장소로 핸드폰 조명키고 저길 스스로 갔다는 것 자체가
성립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강제로 허위 증거를 급조해 만들면서도
지들도 뻘쥼하지도 않나봄. 양심 개애미애비도 가출한 개새끼덜임.
((본론 요점으로 가서....))
혐사*견찰*..이 살인자 임.
봐봐라.. 견찰이 견찰을 수사하는데 수사가 되겠냐?
범죄집단이 범죄자를 수사하는건데 수사가 되겠냐고...
똑같은 범죄자가 범죄자를 수사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무이하다.
국과수도 똑같은 한통속 범죄기관일텐데
dna 감식해봐도 지들 유리한쪽으로 가닥 맞춘다 이기 백퍼임.
제식구 감싸기 문화는 오래전부터 행해온게 견찰기관임.
검찰보다도 더 썩은게 견찰기관인게 예전에 판명남.
p.s
((솔까말해... 국과수의 말도 못믿겠는게... 진짜 짱미란인지도 알수없음..
아직도 오리무중인데 짱미란이라고 하고 둘러댄걸수도 있단거임. 근데 내
막은 이미 짱미란이 이미 살해되서 시신난도된후 장기수출 되었을 가능성이 농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