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나온 사람도 군대가면 바보되며 군대가 양아치 천국인 이유
서울대 나온 사람이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도 군대에 입대하면 자신의 능력, 재능을 펼칠 기회가 매우 적어진다.
군대는 나라에서 정해주는 시키는 일만 해야하는데 병사,부사관,장교가 그걸 벗어나서 자신의 재능을 어떻게 펼칠건가?
양아치는 의외로 군대가 잘 맞는데 일머리도 좋고 윗사람들에게 잘하고 사회성도 좋고
아부 잘하고(대다수 혹은 윗사람이 미워하는 사람을 대신 혼내주는 일을 포함)
아랫사람들을 가혹하게 통제하면 오히려 사람 잘 다룬다고 윗사람들이 아주 좋게 생각한다.
평범한 사회에서는 이러면 잔혹한 학대같지만 군대는 시스템 자체가
저걸 좋게 생각하게 만든다는 구조로 돌아가게 되어있다.
게다가 병사 권한이 제한이 있어서 돈 문제를 일으키기 어렵다.
그래서 군대 생활 잘하는 양아치가 사회에 나가면 결국 망하게 되는거임
요약
초 엘리트라도 군대에서는 능력발휘가 제한되어있어서 폐급이 된다
양아치는 사회성,좋고 일머리 좋고, 아부 잘하고, 아랫사람들을 가혹하게 통제하면
윗사람들은 사람 관리 잘한다고 생각하여 군대에서 이쁨을 받는다.
게다가 양아치는 돈 관리같은 권한이 제한되어 있어서 사고 치기가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