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말라야 고지대에는 빙하와 만년설이 쌓여있음

그런데 기후가 따뜻해지면 이게 녹아서 호수를 만들게 됨





하지만 이 호수가 언제까지나 버티는게 아니고, 너무 많은 물이 고이게 되면 터져버림

EBS의 CG. 실제 모습하고 많이 비슷함... 소름







연대별로 물이 쌓여 변화되는 호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음
이런 호수가 히말라야에 작은거까지 합하면 거의 2만개가 있다고 하고, 호수로 보이는 것만도 466개, 이 중에 터질 위험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게 21개라고 함







요약
얼음산이 기후변화로 녹아서 산중턱에 물이 고이고 고여서
호주가 돼엇는데 그 산중턱 호수가 터져서 산사태 같은 쓰나미 사고가 생긴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