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한민국의 노인 빈곤율 하락 현상이 정부 정책의 성과가 아닌,

국민연금 수혜 세대인 1960년대생들의 은퇴가 시작된 데 따른 부수적인 효과임을 지적하며, 미래 세대의 노후는 더 어려워질 것임을 경고합니다.



국민연금의 구조적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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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세대는 적게 내고 많이 받는 혜택을 누렸으나, 저출산으로 인해 뒷세대들은 더 많은 보험료(13%)를 내고도 더 적은 소득 대체율(43%)을 받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