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라는 것이 정말 더러운 판인게 아파트의 진화 과정을 축약하면 이렇게 된단 말이야
썩은 구축 > 일반분양,상가에 우리 공사비 덤탱이 씌우며 재개발 >이 후 재건축 몇번 하다가 용적률이 다 차면? >100년 고치면서 쓸 수 있는 몇배 건축비가 드는 하이앤드 랜드마크형 주상복합. 이 최종 종착지 까지 가려면 일단 입지가 1급지여야 함
이 구조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1.일반분양자 2.덤탱이 써 줄 상가 3.주민들의 전반적인 자금력 4.주상복합 전환 시 전국에서 놀러오는 랜드마크 상가
이 시스템이 중요하단 말이야
이 중에 하나라도 삐끗하면 최종 진화 전에 좌초되서 슬럼화됨,
이전 집 가격이 몇십억원이건 뭐건 상관이 없고 결국 시간에 의하여 낡아서 음의 복리를 주는 자산이(부채) 됨.
근데 요즘에는 저게 다 깨졌어
아파트 보유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는 거야.
지금 이런 상황판단 없이 관성과 타성에 의해서만 무작정 가격이 오른거야
그리고 또 다른 문제가 맘카페임.
상가가 덤탱이를 대신 써줘서 새로 공사를 했으면 그 집에서 좀 팔아줘야 된단 말이야
근데 이 놈의 여편네들이 자기 아파트 상가에다가 갑질을 졸라게 해요. 안 그래도 남는 것도 없는데
하인 부리듯 하니까 더러워서 장사 못하는거야
그리고선 돈 쓸때는 압구정 현대백화점 가서 쓴단 말이야, 그러면 누가 아파트 상가 덤탱이를 써주겠냐고?
더더욱 상가가 미분양 나는 거야, 조선인들의 못된 습성이 여러 각도에 중첩되서 생기는 현상이지
안 그래도 돈도 없는 새끼들이 무리하게 재건축 추진한 건데 상가 미분양나면 입주 못하고 이자만 졸라 쌓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