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저 동네 살았고 근처 밭에서 일하시는 주민분이

단순히 사체를 못봤다를 떠나 

인근 주민들 얘기를 다 들어봐도 

장미란 이란 인물이 개산책을 시키고 400미터 거리에 살았다는데 

아무도 그 사람을 본 적이 없단다 

저기 일하시는 분들은 밖에 계속 나와 있는 사람들임 

또한 이 정도 국가적인 이슈가 되면 장미란의 직업은 무엇이며 

제주도서 뭐하던 사람이다 정도는 공개되기 마련인데 

아무 내용도 없고  (직장동료, 학창시절 친구 리액션 공개 것 있냐? )


뭔가 이상하지 않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