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것저것 대꾸하기 싫어서 

네 학생이에요 라고 대답함

그럼 쿠줌마들 요즘 취업이 어쩌고 저쩌고

우리 아들은 어쩌고 저쩌고

학생이 열심히 사네 하면서 사탕이랑 음료수줌

뭐 가벼운 거짓말에 상대방 스트레스 풀어줬으니 좋은거 아닌가 라고 생각함

근데 가끔 사원님 하고 안부르고

몸터치할때마다 소름 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