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지 가야지 생각만하다가 올공 처음 다녀왔다. 

주중이고 늦은 시간에 도착해서 인원이 예상한 그만큼 있었는데, 그래도 한바퀴 도니 빈틈없이 있을 곳에 다 있더라. 경찰들은 남녀 2인1조로 군데군데 감시하고있고...

쉬지않고 북치고 부정선거를 외치는 분들 정말 존경스럽다.

귀여운 강아지도 뛰어다니고, 다른 방향에서는 노년의 부부가 기타치고 노래도 하고...

나도 주말에 다시 가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