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베스트에 올라온 주민 글에 의하면 저기에서 목을 매고 자살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나무에 줄을 걸려고 하면 가시 때문에 걸 수가 없다는 글이 올라왔어요.
경찰이 무엇을 숨기려고 억지 자살로 몰고 가려고 한 것이 너무 조직화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범죄 정당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없애고 국민 안전이
위태로워지고 있다. 우리나라 경찰을 믿을 수가 없다. 저들이 과연 시민들 재산과 안전을 지켜 줄 수가 있을까? 우리나라 경찰 총체적 난국으로 보인다.
한국 여경은 있으면 시민이 여경을 도와야 하고 시민이 여경을 보호해 주어야 하는 것이 현 한국 경찰의 모습이다. 인천 층간 소음으로 칼부림 날 때 경찰이
주민을 보호하고 지켜야 하는데 여경이 도망가고 남경도 안 올라가고 엄마와 딸이 격투로 버티고 아버지가 올라가 제압하는 한국 경찰 공권력 총체적 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