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거 치킨 커피 등등
줄줄이 매물 내놈.
대형 먹거리 브랜드가
줄줄이 매물로 나온
다라는건
경기가 더 악화 되기전에
설서지 시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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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커피·치킨까지 줄줄이 매물…
2026-08-06 17:191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최근 외식 프랜차이즈 가운데 가장 굵직한 매물이 몰린 곳은 버거시장이다.
맘스터치 최대주주 케이엘앤파트너스는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지분 100%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상각전영업이익(EBITDA) 1031억원을 기록했으며 시장에서는 기업가치가 1조원 안팎에 이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버거킹과 팀홀튼을 운영하는 BKR도 다시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최대주주인 홍콩계 사모펀드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는 도이치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 BKR의 지난해 EBITDA 추산액은 1060억원으로 역시 1조원 안팎의 가격이 거론된다.
중견 브랜드까지 매물 범위가 넓어졌다. 한화갤러리아는 파이브가이즈 국내 운영사 에프지코리아 지분 매각을 놓고 우선협상대상자인 H&Q코리아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 60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프랭크버거의 운영사 프랭크F&B도 삼일PwC를 주관사로 선정했다. 지난해 EBITDA는 60억원 규모로, 시장에서는 약 500억원의 몸값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한다.
커피와 치킨 분야에서도 주인이 바뀌거나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이다. 글로벌 사모펀드 베인캐피탈은 TA어소시에이츠로부터 공차의 한국·일본·미국 등 글로벌사업을 인수하기로 했다. 알려진 거래 규모는 약 6억3500만달러(약 9000억원)이며 거래 종결은 올해 4분기로 예정돼 있다.
VIG파트너스가 보유한 본촌치킨은 해외 전략적투자자(SI)와 매각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본촌치킨은 세계 10개국에서 5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국내 점포망보다 해외사업 기반이 기업가치 평가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사례다.
출처 : THE Biz(더비즈)(http://www.the-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