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100만 찍고서
배가불러서
브라질가서 무노동으로 살려고한게 패착임.
처갓집도 그놈 성향을 아니까
큰딸 브라질로 불러들여서
브라질서 고등학교도 마치고
기술이라도 배워서 먹고살길 바라는 눈친데
그 전라도출신 인천놈이 거저먹고 사는거에
환장해서 가게하나 제대로 차리지도 못함.
백마처제들 덕에 후원받아서 돈도 모으고
널널해서 걍 둥지에 대가리박고 먹고 싸기를 즐김.
막내처제애를 좀 가다듬으면 그럴싸했을텐데
때를 놓쳐버림.
막내는 한국어랑 수영 요가좀 시키면 글래머로 자라서
구잘따윈 씹어뱉을 앤데 아까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