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가

1. 도야지들(여름에 육수 꽤나 흘릴법한 파오후들),할배들 와서 그냥 샤워만 하고 가거나 

2.  와서 한 10분 정도 가동범위 개나줘버리고 깔짝깔짝 대며 이상하게 운동하다 그냥 가는 사람들


일게이들 그 누가 와도 그냥 상위 10프로라고 내가 장담한다.


반면 여자회원들은 제법 괜찮은 얘들이 있는데

물론 "씨발년 자빠트리고 거칠게 따먹고 싶네" 하는 정도의 여자는 없고 

하,이 아줌마 생각보다 괜찮네

저 처자 몸매가 호리호리하니 보기 좋네 하는 정도는 좀 있다.

남녀 모두 중년이상이 태반을 차지하고
젊은 얘들은 수원,용인 쪽 헬스장에서 훨씬 많이 보임

특히 수원쪽 헬스장에는 약처먹고 운동하는지 몸이 으리으리한 얘새끼들 많더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