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유민주주의가 흔들린 결정적 원인은 조갑제기자의 ‘자유 대한민국’이란 용어의 정체불명의 자유로서, 서양인권관은 자연권(서양철학)으로서 인권이나, 아니면 사도바울의 자유의 표현으로 예수그리스도가 자유(즉,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믿음을 통하여, 개인 모두가 소중하다)를 분명히 함을 소홀히 한대서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즉,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흔들림은, 일제 36년이 끝나고 진공의 순간(해방공간이란 표현), 이승만 자유당 붕괴하고 4.19 공간으로 권력 진공의 순간, 그리고,.... 다양한 의미로서 무질서를 자기들 식으로 예찬하고 그것을 자유라고 보는 어법 때문이며, 국뽕이 차오르는 조선 시대 한국사 논문으로서, 한국중세에 서양근대 있다(전두환 노태우 때 이런 논문 정말 많았습니다. 지금도 어딘가 쓰여짐은 놀랄일은 아닌데요)는게 실제가 아니라, 오히려 조상신 계시론의 신앙인식론으로 생각할 때, 계약문화 자체를 혐오하고, 극한적인 부족적 충돌의 악무한이 맞죠. 결국, 조상신 계시로 극한대로 갈 때, 채만식의 [태평천하]에서 윤직원 사고관으로 가기 대단히 쉬운 거죠. 한국인들은 이 땅에 월세방 계약한 사회하층민이 계약서 작성하고, 맘대로 하면 안되냐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이런 사고관이 사회지배층에서 보이는 거죠. 여기서, 계약등 이성적 질서가 기준이냐,.... 하층민의 훌훌 벗어나는 사고가 기준이냐... 여기서 사회지배층이 헷갈린 겁니다. 문제는 한국교회가 아니오! 못한 것은 진짜 문제입니다.
자유민주주의의 ‘자유’의 기원은 무속신앙적 경계초월이 아니다. 그런 의미의 무질서에 대한 씨족중심적 아전인수 읽기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