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도시마구의 한 호텔에서 익명·유동형 범죄그룹(토쿠류우)의 수괴로 지목된 야쿠자 간부 스기와라 쇼타(32)와
AV 여배우 '아라타 세리나(본명 아베 세이카, 27)'가 코카인 소지 및 사용 혐의로 경찰에 체포됨.
이번 일로 본명 까발려지고 경력도 까발려짐.
보통 AV에서 무슨무슨 출신은 대부분 다 뻥인데 얘는 진짜로
3세 때 수영을 시작해 초등학교 시절 주니어 올림픽에 출전, 고등학교 시절에는 인터하이 출전하고
스포츠 명문인 야마시가쿠인 대학 수영부에 진학해 엘리트 코스를 밟음
하지만 2020년 부상으로 은퇴하게 되었다고 함...

참고로 이름이 3번 바뀌었다고 함
데뷔 - 아오키 모모
2022년 10월 - 아사히 세리나
2024년 3월 - 츠츠미 세리나
2025년 4월 - 아라타 세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