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검사 sns 게시물 짧게 편집.
“초대형 국정농단”이라고 언론 보도를 하고,
3개월간 출국금지까지 했던 사건이 “수사권이 없다”라고 하면서 끝났습니다.
저에게 오늘 통지가 왔네요(사진).
무려 5개월 가까이 지난 지금, 이제와서 슬그머니 “수사권없으니 공소권없음” 처분을 하고는
사건기록은 다른 수사기관으로 이첩한다고 합니다.
이 특검에 6개월의 기간 그리고 혈세 최소 100억 이상이 투입됐습니다.
저는 내일 또 “선서거부” 및 “국회 모욕”의 혐의로 경찰에 조사를 받으러 갑니다.
서영교 위원장이 주도하여 한 고발입니다.
고발자체로 말이 안되는 무고성의 허무맹랑한 사건입니다.
조사없이 각하하면 되고, 지금까지 그렇게 처분 해왔습니다.
그럼에도 이 시대엔 높으신 분들이 고발한 건에 대해선 반드시 불러서 조사해야 하나 봅니다.

와 죄명 나열된것 보소...
“초대형 국정농단”이라고 언론에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오바쌈바 다 떨고 이제와서 불기소 처분.
끝까지 혐의없음으로는 안하네 ㅎㅎ...
사람 피를 말리네.
살아준것도 용함...

출처 : 독립신문(https://www.ainews1.co.kr)
박상용 sns원글 (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