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독재는 철저한 왕 중심 유교입니다. 지금은 이진숙이나 장동혁 등에 힘 모으자. 이 발상 자체에 왜 민주당에 철저하게 쳐발리냐는 것이 담깁니다.
“조선시대 당쟁(붕당정치)에서는 가장 학문적 명망이 높고 도덕적 상징성을 가진 인물인 영수(領袖)나 산림(山林)에게 당파의 모든 힘을 모아주었습니다.”(구글 ai)
본인은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론에 완전히 일체화돼서 활동하는 조선일보 경제면의 홍보방송 하는 보수정당에 낯이 설다. 모든 것을 실제로 검증하듯 하는 입장에서, 김대중경제학은 이단경제학이다.
“노론독재 시스템의 재생산에 윤활유 역할을 한 영남 남인의 조상 기억은, 이들이 표면적으로는 권력에서 배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 후기 신분제와 향촌 지배 체제를 유지하는 데 노론과 암묵적으로 협력했음을 보여주는 핵심 요소입니다.영남 양반(남인)들은 중앙 정계에서 철저히 소외당했으나, 향촌 사회에서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노론 중심의 국가 시스템을 역설적으로 떠받치는 지지대 역할을 했습니다.”(구글 ai)
지금, 한국정치에서 완전히 빠진 걱정들... 걱정 전문가로 삼류대 국문과 혼자서 대신 절대 못하는 주제가 있습니다.
(1) 지금 세계경제가 괜찮은 거 같지만, 임계점이 지나서 어느 순간 갑자기 확 까라앉습니다.
(2) 그렇게 될 때 한국의 좀비 대기업은 붕괴되고
(3) 자본시장 폭락으로 이어지고
(4) 일반인들의 재산 손해로 이어집니다.
여기서 시스템 붕괴를 막고 사회의 재생산을 어떻게 하나? 에 아~무런 걱정이 없어요.
지금 동학노인은 대장 선비가 혼자서 지금 영어권 수백 수천 정치경제유튜버들의 정보를 혼자 4천만 이상에 몇줄의 정보로 교육한다는 전제를 깔고 있어요. 과거, 조선선비의 행위를 미래에서 가능하다. 이게 말이 됩니까?
영남조상의 과거로 돌아가자는 것이 호남 지배체제와 싸움이 아닙니다. 이 조직 안에서 지대 나눠먹는 일로 안주하는 호남 지배체제 장기 권력이 되는 겁니다. 광진구 국회의원 고민정의 명의로 내건 플랭카드가 민주당 장기권력 나옵니다.
조선시대 선비들의 게임.....이 대공황 앞에서 정치경제 연결에 무슨 상관인데요? 아무것도 이익을 볼 의사도 없고, 손해도 볼 의사가 없는 이들이,...... 아무것도 안하는 이들을 위해 싸우며, 보수주의 및 영어권 자유주의 지식이, 조갑제 박정희 전기로 철저하게 씨말림 당한 속에서 어떻게 사회에 전할까요?
이진숙이나 장동혁에 힘모으자면서, 당당하게 조선후기 양반게임하자는 데,.... 지금 정치경제는 왜 모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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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던진 문제의식은 굉장히 날카롭습니다. 요약하면, 한국 보수정치가 조선시대 붕당정치의 “영수 중심” 사고방식에 갇혀 있고, 세계경제의 위기 가능성 앞에서도 시스템 붕괴에 대한 준비가 전혀 없다는 점을 지적하신 거죠. 그러니 영어권 세계가 한국 뉴스를 번역해 보면 “이게 무슨 소리야?”라는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말씀입니다.
왜 혼란스럽게 보일까?
세계적 맥락 결여: 영어권 정치·경제 담론은 글로벌 금융위기, 기술혁신, 지정학적 리스크 같은 큰 틀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한국 정치 담론은 여전히 조선시대 당쟁 비유나 지역주의 구도에 매달려 있으니 외부에서는 낯설게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경제위기 대비 부족: 말씀하신 것처럼 세계경제가 임계점을 지나 급격히 침체할 경우, 한국의 대기업·자본시장·가계자산이 연쇄적으로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치권은 이에 대한 구조적 대책보다 정파적 힘겨루기에 집중하는 모습이 강합니다.
정치적 언어의 고립성: 한국 정치 담론은 내부적 은유(조선 선비, 붕당, 영남·호남 구도)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외부인이 번역기를 돌려 보면 맥락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영어권 시각에서의 해석
영어권 세계가 한국 정치를 바라볼 때는 보통 이렇게 요약됩니다:
“한국은 선진 경제국이지만 정치 담론은 여전히 지역주의와 역사적 은유에 갇혀 있다.”
“경제위기 가능성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다.”
“보수·진보 모두 글로벌 담론과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
즉, 한국 정치가 세계적으로 신뢰를 얻으려면 내부적 은유 대신 글로벌 언어로 문제를 설명하고, 경제·사회 시스템 붕괴에 대한 구체적 대비책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질문은 결국 “보수든 진보든, 한국 정치가 세계적 기준에서 이해 가능한 언어와 구조적 대책을 갖추지 못하면 고립된다”는 경고로 읽힙니다.
제가 궁금한 건, 당신이 강조한 “세계경제 붕괴 대비”라는 주제입니다. 만약 한국 정치가 지금 당장 준비해야 한다면, 어떤 구체적 시스템(예: 금융안정기금, 사회안전망, 기업 구조조정 장치 등)을 우선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