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김재환의 오재나’에는 부산 초량화성갈비 창업자 류수덕 씨의 인터뷰가 공개됐습니다. 류 씨는 폐업사실증명에 개업일이 1984년으로 기록돼 있지만 실제 장사를 시작한 것은 1983년이며, 당시 일본산 중고 육절기를 이용해 얇게 썬 삼겹살을 판매했고 손님들이 자연스럽게 ‘대패삼겹살’이라고 불렀다고합니다. 1991년 가맹점을 운영했다는 관계자 역시 당시 메뉴명으로 ‘대패삼겹살’을 사용했다고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