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시절 고맙게도 나를 잘 따라주고 믿어준
같은 팀 후임이 분당까지 찾아왔다
그래서 1차는 참치에 한잔하고



2차는 단골집에 방문
감바스 연어초밥 통삼겹에 한잔





3차 역시 같은 장소에서 한잔
3차 전 메뉴 단골집 사장의 서비스



점심 겸 해장은 곰탕
새벽 4시까지 마셨는데
후임놈은 내 출근에 민폐 끼치기 싫다고
통영행 첫차를 타야한다며 우리집에서 1시간 자고
가버렸다 아침밥도 못 먹이고 보낸게 
아쉽지만 아주 즐거운 시간 보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