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이 경고 헀었고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음.

일반인들은 이제 경찰을 믿을수 없음.
9급 공무원인데, 수사권을 가지면서 더이상 검사 간섭을 받지 않음. 기소권만 가진 검찰이 더 이상 경찰에게 아무런 명령을 할수가 없기에
사실상 경찰이 묻고 덮으면 모든게 끝남
부동산 정책은 거의 망한 수준임.
근시간적인 그 자채인데,
지방의 경우에는 특히 서울과 멀어질수록 망조인 상태임.
대규모 미분양 사태에서 서울은 건설 풀어주고 있으면서 정작 구매할수 있는 금융조건과 세금은 오지게 싸고 있음.
환율은 내려갔지만, 경제, 증시가 개박살나면서 탄력을 받지 못함.
이제 2년차 초기인데, 지지율은 내려가고 있음.
청와대 들어가서 온갖짓거리 다하고, 해외쇼도 성과 없고, 방한은 더더욱 없음
인도네시아 와서 결국 KF-21 구매확정 못함.
이제 일반인들은 변호사 동행 안하면 경찰이 개소리로 듣고 넘길수 밖에 없음.

노무현 만큼 드라마틱하지 않치.
문재인 보다시피 간보는걸로 폴생폴사로 어떻게든 여론 추이 보면서 움직였고,
문제는 40%이하로 떨어진건 심각하다는거임.
바로 중도층 마저 이탈한것이기 때문.
어느정도 보수라도 초기 정권에는 친화적인데 반해서 정작 이재명이 한건 거의 없음.
국내 부동산, 세금, 위주고 환율 개입한다고 국민연금 개털 만들고,
기업들 사냥개처럼 전시행정하면서 쓰는것뿐이고, 정작 본인이 한건 없음.
민주당 맞았던 곳은 전부 부도형태가 되면서 경기도 부터 해서 재정이 파탄났음.
윤석열이 문재인 개새끼라며 탓했는데, 회복 되기전인 현 상태에서 답 안나옴.
거기다가 2028년 국회의원선거는 엄청 중요해지고 있음.
바로 이재명 파벌+이재명대장동변호사들이 국회 장악인데, 이렇게 되면 친문인데 전향 못하거나 중도좌파들은 다 뒤지는거임.

이런 박쥐 들도 있긴 하지만, 어차피 TO 없고, 공천권 문제는 TO없는 상황에서 내부경쟁은 당연한 상황임.
이재명의 부동산 정책등을 보면 지금 현 상황에서 반명 해야 지지 받을수 있는데, 공천권은 또 이재명이 쥐고 있게 되면서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인거임.
이재명 입장에서는 지지율 올리는 방법이 없음. 남탓하기에는 총책임자가 본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