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구스족 중에 니브허족이 있슴

현재 거주지는아무르강 송하강하구와

사할린북부

 

길랴크라고도 불리움.

 

니브허족이 쓰는 언어가 한국어와 흡싸한 문법구조를 가짐.

 

유럽에 동아시아계 유목민족 아바르족이 동유럽을 거의 200년 지배했다고 함.

 

 

이 아바르족의 정체를 밝히다가 이들이 동아세아의 니브허족과 똑같은 유전자를 가진게 밝혀짐.

 

이들은 과거 짱깨가 유연이라고 부르던 종족인데

쥬젼을 나타낸것이라고 함

 

쥬젼 =조선=고조선

 

유연은 고구려랑 좋은 관계유지함

 

이 유연을 박살낸 것이 돌궐. 서기 550년

 

그래서 유연의 주력은 유럽으로 가고

 

남은 잔존세력들은 만주에서 방황하다가 몽고에게 털려

 

야쿠티야로 도망간 트르크족처럼

 

이들도 사할린까지 도망간거라 생각됨

 

이 아바르족들은 요나라처럼 슬라브족을 엄청난 규제로 다스림

 

 

그래서 발굴된 아바르족의 유해에는 혼혈의 흔적은 없고

 

순혈들만 있었고 그래서 그 연구결과 니브허족이란게 밝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