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은  매년  폭등해욌는데   그  피해 당사자인  기업과 소상공인은

 

사로  경쟁체제라서   울며겨자먹기로   이윤을 최소화하고 영업을 해왔지만

최저임금은 헤미다  폭등해욌어

 

최저임금은 인건비 자체만 오르는게 아니라  모든재료비와 물류비, 세금 4가지가 동시에 오르고 유통단계마다 차례로 누적해서 올라서  마지막 최종소비 단계에서는 눈덩이처럼 커지는데  그게 최종 소매 단계고  그게  소상공인이야..

 

즉도록 일해도 손헤고  세금으로  다떼고  자신조차 최저임금을 보장받지 못히면서  최저임금법의  희생양이 된거야.

 

이런식이 되어 버리니  한쪽에서는  최저임금의 수혜자가 생기고 한쪽은 최대피해지가 생긴 급격한  빈부격차를 만들어.

거기에 대체휴닐 임시휴일, 주휴수당  지들이 법만들고 지들이  월급받고 쉬고  한쩍은 임데료 월급주고  영업못하고 보상도 못받는  황당무개한일이 일어나.

 

최저임금이 법으포 정해지면  그 판매가격도 법으로 정해서 한쪽이 일방적으로 손해보는일이 없게 해야 하는데   그데로 방치하면서  페업과  자살, 공실로 시민고통과 불편으러 이어져.

 

때문에 이제부터 물가기준을  현실화 할 필요성이  있어.

 

한국도   주문할때   부가세별로, 팁을  같이 결재해야 주문이 되게 해야하고

자동으로  평일요금 대비  주말요금 할증하고 , 대체임시휴일은 2배할증으로 해야돼.

5만원이하는 현금할인결제로 해야돼.

천원도 카드결재 하는나라 없어.

 

지금 물가를  강제로  찍어눌러서   너무 싸.

세성에 이런나라가 어디있어.

최저임금도  강제로  지들끼리 올리고  또 사업도 안해본 놈들이  강제로 싸게 팔라고 물가를 강제로 찍어눌러.

 

이런 황당무개한일이 어디있어.

 

그러다보니  전세계에서 최저임금은 높고 물가는 가장 싸다보니 외국인이 몰려와서  한국음 좋읔나라  한류라고 난히가 났아

외국인이 힌국외서  좋다고 하면 그건  내국인은 지옥이라는거야.

 

외국인이   최저임금으로  돈은 더벌고  물가는 싸게  좋은인프라를 다 이용하는거 아냐

한국인은  페업하고 자살하고 노동착취당하는데.

 

공무원은  세금 다뜯어가고  내수소비안하고  해외여행가서  탕진하고

세금을 내서 월급 받으면 국내소비를 헤야 국내경제가 도는데  해외가서 쓰고 자녀유힉송금해  공무원이...

 

이런상황이이니  최저임금올려서  외국인은 자기나라고 송금, 공무원은 해외여행으로 탕진.

한국인 소상공인, 기업만  같제로 물가 낮추어   공짜노동 착취당하고 살아.

 

이런 미친니라가 어디있어.

 

이렇게되면  쥐어찌야 하니까

그부작용으로  과로사로 죽고,, 싼재료를 써야하니  소비자가 서서히 병들고 죽어.

다 화학가공재료를 쓸수밖에 없어

정상적인 재료는  비씨서 쓸수가  없어

 

이런   불평등 지옥을 누가 만든거야?

왜 최저임금을  노조가 결정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해?

이게 어떻게 민주주의야.

택배없는날은  또 뭐야?

 

가격 다 올려    정상적인 가격을 받아야  정상적인 제품과 음식을 팔수 있어.

최저임금에 맞는 최저가격을 정해주든지.

이제 이렇게는 못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