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당연히 누리는게 해외서는 특별하게 느껴진다

 

해외 개드럽고

물가 및 서비스 개판이다

이 정도 Quality에 이 비용이라고?

한국 특유의 빠른 업무 처리

한국처럼 공문서발급 정부24시인터넷으로 바로 못하고 몇주 대기.. 답답

난 아직도 믿기지 않는게 해외는 계좌이체가 실시간송금이 아니라는 것..

 

감기로 병원 가는 나라 없어

 

스위스 1인당 GDP가 9만불인데 실질 GDP는 3만4천불임

소득의 절반 세금 떼고 나머지가 내돈이다. 또 물가, 집세 넘사벽이라 즐기면서 못 산다

 

북유럽 덴마크 노르웨이 사람들의 "휘게"로 인한 높은 행복 지수는

더 나은 삶에 대한 기대감이 없고

포기에서 기인한 것이다

 

해외 가서 살아보면

내 몸이 한국에 존재 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건지 깨닫게 된다

 

한국 살때는 몰랐다.. 당연했지

해외장기출장으로 외국일반직장인 사는 현실 봄. 높은세금 좁은집 삶의질 낮음

 

대한민국보다 살기좋은 나라는 내가 전세계 37개국 돌았는데 단연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