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익씨가 논하는 것도 완전하지 않고 체면치레.

한국에서는 워낙 집단적으로 정신나가서

장대익씨보다 훌륭한 반론이 없어서 안 나오는게 아님.

교과서 논리를 들어주지 못하는 사회임.


한국의 ai담론은 지금 지배층의 동연배로

70대 중반 이상의 노인이 영원한 보편적 세대라는 착각 위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