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끼 23년도 부터 24년도 까지 내가 집중 추적해다녔거든?.

 

그러다가 나도 개인적으로 법적 송사 있었고 바빠져서 방금 전 까지 신경을 못썼는데, 그 새끼 징역 간 것 같더라.

 

검머외 새끼였는데 말이지. 말귀 존나 못알아 쳐먹는 장애인 새끼 ㅋㅋㅋ.

 

지 성욕을 이해 못하는게 아니지.

 

그냥 내가 지를 좆되게 만들고싶었을뿐.

 

그 아줌마 뒷조사도 많이 하고 다녔는데, 언어회화 활동을 많이 해서, 그 아줌마가 모르게끔 그 주변 사람들 중에 일부한테만 선별해서 고발 좀 하게 시켰었는데.

 

걔는 그리고 지능이 존나 쳐 낮더라.

 

나는 그 여자 본인이 자신의 어떤 성적 환상이란게 있어서,

 

본인 스스로를 그렇게 홍보하는게 아닐까 하는 부분 까지 염두에 두고 뒷조사 하던거였는데,

 

그냥 걔가 지능이 쳐 낮았던거임 ㅋ.

 

그 새끼 ㅋㅋ. 다음번에는 신상 따서 퍼뜨려야지.

 

그 새끼 ㅋㅋㅋ 븅신인게 나를 너무 잘 믿더라고.

 

그리고 그 새끼 븅신새끼인게.

 

지 습관이 뭔지 지 스스로도 몰라. 지가 실수로 흘리는게 뭔 줄 몰라.

 

나는 다 알면서도 일부로 흘려놓고 허세를 부린다고 조심하지 않는 부류이지만,

 

걔는 지능이 그냥 낮아서 흘리는거더라.

 

그래서 걔 주변에 있는 인간들한테도 존나게 퍼뜨렸지. 뭐하고 사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아줌마가 그렇게 좋나.

 

난 그냥 ㅍㅌㅊ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그 여자.

 

아무튼, 나는 걔 마음에 안들더라.

 

나도 전쟁이 일어나면 적국에 가서 민간인들도 강간하고 살해하겠지. 돈도 좀 뺐고.

 

그리고 누구나가 다 강간을 원하고 살인을 원하는걸 다 알아.

 

최고의 쾌락일테니까.

 

그 좋은걸 이 세상에서 극히 일부만 자유롭게 누리게끔 하니까.

 

근데 막 협박하면서 복종시키려 드는건 좀 아니지 않냐.

 

막 울고불고 하면서 비명 지르고 저항하면,

 

팍팍 신선한거 퍽퍽 하면서. 그 맛은 나도 원하는데.

 

약점 잡아서 괴롭히는거 너무 찐따새끼들 학창시절 티 내잖아.

 

 

 

아무튼 나 잔다.

 

오늘 밤 새서 너무 피곤.

 

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