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송의 프리렌에서 마족은 인간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마족은 인간을 잡아먹는다
잡아먹지 않더라도 마족은 거의 습관적으로 살인을 일삼는다
마족은 인간과 외관상 거의 비슷하지만
인간을 먹잇감 내지 살해의 대상으로 본다는 것이다
한국피싸개 또한 이와 비슷하지 않은가?
한국피싸개는 남자를 잡아먹는다
잡아먹지 않더라도 거의 습관적으로 시기,질투,비교를
하며 남자를 가스라이팅해서 극단적인 경우에는
죽음으로 몰아넣는다
한국피싸개도 남성과 외관상 비슷하지만
남성을 먹잇감 내지 살해의 대상으로 본다는 것이다
장송의 프리렌을 보면 마족(마왕)의 인간과의"평화" 요구에
수많은 인간들이 죽어나갔다
인간을 이해하려는 마족들이 있었지만
그 과정이 매우 비효율적이고 수많은 인간들이
죽어나갔고 끝내 인간을 이해하지 못하였다
한국피싸개 또한 이와 마찬가지다
주둥이로는 남성의 고통을 공감,이해한다고 말하는
피싸개들이 있는데 같이지내고 5년이나 10년 내에
"흉악한" 피싸개 본성을 들어내고 남성의 재산은
반갈죽나있고 심하면 살자 내지 보험살인을 당한다.
한국피싸개와 남성은 절대 서로를 이해할수 없는 존재이다
이것은 "사실"이자 "포르투나fortuna(운명,섭리)" 이다
한국피싸개의 화장한 외모에 속지마라
그것은 마족처럼 인간을 잡아먹기 위한
남성을 잡아먹기 위한 "함정"이다
장송의프리렌은 작가가 한국피싸개를 보고
연재한것이 "분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