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젊음을 매몰비용이라고 생각하고
영원히 회수못함에도 불구하고 손절을 못함
적당히 타협하고 결혼하고 살려고해도
자기주제는 모르고 한껏 높아진 눈은
내가 씨발 이새끼 만나려고 지금까지 살았나하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벗어나지를 못함
ㄹㅇ 영원히 무간지옥에 사로잡힘
그럼에도 불구하고 퐁퐁남을 잡았다는게 그런 인생에서 엑시트를 했다는건데
그런년들은 ㄹㅇ 대단한년들이다....
개씹더러운 존못노숙자 좆똥꼬도 쭉쭉빨아재끼고
박히고 돈버는 창녀도 아무나 못하듯이
마음도 없는데 퐁퐁남 물어서 적당한 시기에 엑시트하는거 그거 아무나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