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애들 특징이 늘 밖에 다니면서 불안해하고 강약약강에다 자기보다 완전 어리거나 늙거나 약해보이면 야리고 다니고
자신보다 강해보이고 젊으면 눈깔고 불안속에 살음..
진짜 멘탈이 건강해서 이런거 신경 안쓰는 새끼는
이런글 쓰지도 않음
때리면 깽깞물고 범죄자 된다고 하는데 이런 새끼는 애초에 때릴수도 없고
깽값 받기가 쉽지도 않고 뒤지게 쳐맞고 난뒤에 심신의 데미지를 아예 겪어본적도 생각도 해본적도 없는새끼임
애초에 주먹다짐 할일이 점점 사라지는건 맞음 왜냐면 글쓴이같은 개병신 늙은이새끼는 아무도 신경안쓰긴함 ㅇㅇ
그리고 뭐 야생이 아니고 정글이 아니고 어쩌고 저쩌고 사회적 위치와 권력이 최고다 라고하는데
그걸 달성할수 있는 사람이 애초에 더 적고 훨씬 어려운길임
그리고 사회적 위치와 권력과 피지컬적인 일신상의 폭력은 층위가 다른거임 애초에
그리고 피지컬 때문에 어린시절, 젊은시절 쌓인 피해의식과 열등감이 기괴한 성격과 폭력성 원인이 된다고는 생각 안해봄?
그리고 피지컬의 능력과 피지컬의 힘에 대한 갈망과 열등감은
식권력 사회적힘을 가지고 난후에도 계속 현재진행형으로 쌓임
그래서 가장 근원적인 자존감 자신감을 키우는 가장 빠른길은 피지컬을 키우는게 맞음
공부나 사회적성취는 피지컬보다
인생 전체에 쌓여서 나중에 빛을 발하는거기때문에 느림
진짜 사회적으로 성공한사람은 피지컬에대한 중요성을 더 잘알고 있음...
진짜 똑똑하고 현명한사람은
둘다 중요한걸 알기에 하나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기위해 다른하나를 깎아내리지도 않음
그건 곧 자신의 열등감을 증명하는 꼴이거든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