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적 목적으로 훈련·활용되는 해양 포유류를 통틀어 '군사용 해양 포유류(Military marine mammal)'라고 부름

주로 다음 동물들이 활용

  • 큰돌고래 (Bottlenose Dolphin): 뛰어난 반향정위(소나) 능력을 이용해 바닷속 기뢰를 찾아내거나 적의 잠입을 경계하는 임무

  • 벨루가 (흰고래): 미국이나 과거 소련·러시아 등에서 수중 정찰이나 물품 회수 임무 등으로 연구·훈련됨

  • 캘리포니아바다사자: 깊은 바다에 가라앉은 군사 장비를 회수하는 데 뛰어남
    미국 해군의 '해군 해양 포유류 프로그램(NMMP)'이나 특정 사건(러시아의 '스파이 벨루가' 등)





    놀랍노 이기야!!..

     

    네, 진짜입니다! 미국 해군은 캘리포니아바다사자를 훈련해 바다 깊은 곳에 가라앉은 비싼 군사 장비(어뢰, 미사일 잔해 등)를 건져 올리는 임무를 맡기고 있습니다.

  • 탁월한 잠수 능력: 바다사자는 깊은 바다까지 빠르게 잠수할 수 있고 시력도 좋습니다.

  • 특수 장비 착용: 바다사자가 물속에서 회수할 물건을 찾으면, 사람이 건네준 특수 집게나 클립 장치를 물건에 쏙 끼워 고정합니다. 그러면 배 위에서 줄을 당겨 건져 올리는 방식이죠.

  • 바다 생물이 군사 작전에 실제로 투입된다는 게 신기하고 놀랍죠?



    놀랍네.. 이걸 사람한테 실험 안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