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화계가 오라클 과 파라마운트 중심으로 거대한 재편을 받고 있다.

그동안 미국 허리우드는 아주 끔찍하게 악하고 악했다.
마약이나 뭐 난교 파티 정도는 애교 수준이고
그 이외에도 참 말할 수 없는 엄청난 악행들이 굴러다녔다.
그래서 트럼프 정권 들어서면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잡혀가서 처형 당했다.
내가 알기로는 이미 수천명 수준이 넘는다.
그러니 이러한 영화계가 그대로 갈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그래서 이제 조만간 미국 허리우드는 거대한 변혁기를 맡게 된다
그 중심에서는 회사가 바로 파라마운트가 될 것이다
이제 허리우드는, 거대한 영화 제작소가 거의 다 망해 버리고 파라마운트 중심체제로 갈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은 충격을 넘어 경기를 일으킬 사건이 된다.
물론 뭐 한 두세 개 정도는 더 살아남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러나 그것들은 그저 허접한 하꼬방 정도가 될 것이다.
그 주인공은 거대한 오라클의 사주인 래리 엘리슨의 아들인 데이비드 엘리슨이 중심 타자가 될 것이다.
정말 엄청나게 기대가 되는 사건이 아닐수 없다.
심지어는 이제는 악마의 화신이던 CNN 조차도 파라마운트 아래로 들어가서 진실을 전하는 창구가 될 것이다.
이것은 현재를 감안 한다면 가히 미친 세상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충격 중에 충격이 아닐수 없다.
그러나
이정도는 알아야만 앞으로 영화계 등에게서는 면장을 해 먹을 것이다.
물론 한국도 전혀 다르지 않다.
이미 상당한 충격파가 미치고 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어이없는 멍멍이들이 짓고 있다. ㅎㅎ
<< 한국 영화계도 최소 수백명은 처형이 불가피 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