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일본 순정만화의 히트작이자
당시 애니메이션으로도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SF 환생 로맨스 만화 '나의 지구를 지켜줘'가 
아마존 프라임에서 실사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한때 인터넷에서 거대 고양이와 주인공 소년(전생)의 일러스트로 유명했던 그작품이다

지구와 다른 행성의 외계인들이 우여곡절끝에 지구에서 환생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전생과 현생의 복잡한 운명을 그린작품으로
당시 일본에서 상당한 환생 신드롬을 일으켰고 그 여파로 한국에서도 환생 키워드가 유행하기도 했음









현대의 일본에서 환생하여 모든걸 잊은채 살아가던 여주인공 아리스와 
소년 링의 관계
가 이야기의 주된 스토리









여주인공 아리스 역은 일본 여배우 히로세 아리스가 맡았다
신기하게도 만화 캐릭터 이름과 배우 이름이 똑같이 '아리스 '다

감독은 영화 '나는 매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를 연출했던 미키 타카히로
제작사는 아마존 프라임
2027년에 공개 예정















여주인공 히로세 아리스는 그동안 개성있고 강한 주연을 많이 했던 배우인데
이번에 어떻게 고교생부터 성인까지의 모습을 연기할지 기대됨

참고로 히로세 스즈의 언니


그리고 이참에 나도 꺼내보는 원작 애니...........












소장중인 원작 애니 DVD 정식 한국 발매판
원작의 방대함에 비해 애니는 급히 결말을 내버려서 좀 까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 애니거 흥행하면서
이 작품이 ㄹㅇ 히트치면서 한국에서도 유명해짐
십수년전에 중고로 싸게 구해서 운이 좋았다. 지금은 절판.


오랜만에 한번 꺼내봤다
아침에 올렸다가 재업한다








아무튼 기대되네
연기 잘하는 배우들 뽑아서 잘하겠지
감독도 괜찮은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