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탑루프 수영장에서 알바함

면접을 보는데 라이프가드 자격증이 잇으면좋고 없어도 된다는거야
그래서 지원햇지 의경 해운대에서 근무한 경험으로

그니깐 여2 남2근무함 여2은 간호조무사 자격증잇는애들
내가 일게이라 많이 대화 서툴고 그랫는데 어느정도 적당히 오버안하는선에서 함

여자들 비키니입고 많이 오더라 순전히 사진찍고 인스타 올릴려고 하루종일 사진찍다가 보통감

외국아재들 수영 시원하게 하다 가고

근데 갑자기 2주차에 라이프가드 자격증 없으면 못한다 해서
호텔 서빙으로 퇴출됨 시발 ㅈㄴ 힘듬
하루종일 서있고 보는눈도 많고 
여자직원들 얼굴보고 뽑는게 분명함 수많은 비키니 손님을 봐도
여자 직원들이 훨 이쁨
문제는 여초라 조금만 어리버리까도 ㅅㅂ ㅈㄴ 공포분위기 조성되더라
막 웃다가 뒤돌아서면서 정색을 한다거나
개 골때림 스트레스 ㅈㄴ 받았다
그리고 외울께 존나 많더라 어디에 뭘나둬야하고 재고 채워야하고 와 시발 위치가 ㅈㄴ 멈 각각 그걸 다외워야하고
ㅈㄴ 이쁜여자한테 개같이 정색당하고 얼굴 표정으로 욕먹고 그러다 2주만에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