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위안춘

 

2012년 수원에서  퇴근하는 한국 여성을 납치해 365토막낸 살인자

 

1심 재판에 인육판매 목적으로 사형선고 받았으나

 

2심에서 무기징역 선고받고 확정됨

 

이 사건을 계기로 2003년 노무현 정권에서 폐지한 외국인지문날인을

 

다시 부활시킴

 

 

 

 

 

 

 

 

 


 

참 족같은 나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