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보자

현재 음식점은 맛이나 양으로 승부보는게 아님

경쟁은 오로지 광고와 가격임

요즘 음식점들 어떻게 장사하는지 암?

월세 최대한 줄여서 지층같이 바퀴벌레 득실거리는곳이나 조리시설 쉐어서비스 이용함

그렇게 식당차려서 광고비로 시작주터 하루에 10만원씩 씀 리뷰작업한다고 그걸로 또 건당 몇천원씩 줘가면서 돈펑펑 써재낌

거기에 배달비에 배달앱수수료에

재료는 최대한 오래쓰고 최대한 싼걸 씀 배달시간 지켜야하니 최대한 빨리만듬 이러니 음식맛이 있을수가 있음? 지금 배달 자주 시키는 애들은 알겠지만 잘해봐야 ㅍㅌㅊ임

죄다 하나씩은 하자있음 밥이 쉬었거나 국이 쉬었거나 아니면 반찬이 부실하고 딱봐도 오래되었거나

 

원재료의 가격은 정해져 있는데 업체들은 오로지 광고와 가격에만 집중하고 있음 광고비로 매출액의 10%이상 가격낮추면서 저마진으로 가니 결국 포기해야할게 음식의 퀄과 맛임

재료퀄이 떨어지니 음식 퀄은 당연히 떨어지고 맛도 떨어지지

지금 이상황은 결국 배달앱이 만든거임

원래 제조-소매 구조였던 배달시장을 제조-도매-도도매-소매 의 ㅈ같은 과일유통구조로 바꿔버린거임

소비자에게 득될때 하나도 없음

아니? 오히려 불편해짐 예전같았으면 그냥 전단지 쭉 펼쳐서 여기 시키자 하고 전화돌리면 바로 간단하게 음식왔음

대부분 맛도 있고 양도 많았음 왜?

맛없으면 살아남을 수 없던 시장구조였으니까 ㅋㅋ

지금처럼 리뷰하나만 믿고 시키는게 아니거든 한마디로 조작이 불가했음ㅋㅋ

지금은 어떠함? 배달앱 켜서 음식점 이리저리 리뷰 하나부터 꼼꼼히 보고 뭐 리뷰이벤트 이거저거 빠진거 있나보고 진짜 더피곤해짐 심지어 그리뷰도 믿을게 못됨 리뷰작업이 대부분이니까 ㅋㅋㅋ

 

결론

배달앱이 우리생활을 편하게 만들었다고? 아니 오히려 더 불편해지고 음식퀄리티는 안중에도 없는 공장형식당구조만 만들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