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는 남이 죽든 말든 별 신경을 안씀

공동체 의식, 사명감 이런 가치들이 거의 소멸되다싶이 했거든

난 이게 인터넷 문화 영향이 크다 봄

나 어릴 때만 해도 사람 죽는거 꽤 큰일이었음

근데 인터넷에서 사람 죽은걸로 온갖 드립이 난무하니까

이게 사람이 죽어도 예전만큼 충격적이지가 않음

암튼 결론은 경찰이든 소방관이든 뭐든 남 뒤지는거에 신경 좆도 안쓴다

고로 각자도생이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