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는 전라도에 속했으나 1946년 8월 전라남도에서 분리되어 제주도로 승격됨

경국대전 규정에 '제주에는 죄가 아주 중한 자를 제외하고는 유배시켜서 안 된다.'고 명시함

 

<유배되었던 대표적 인물>

 

1. 민무구, 민무질

킬방원이 처남들 잡도리할때 장인어른이 워낙

학식과 인품이 뛰어난지라 눈치보여서 차마 죽이진

못하고 여기저기 유배보냄

워낙 권세가인지라 유배지에서 편하게 지냇을걸로 추정

장인 돌아가시자 마자 기다렸다는듯 다음해 유배

보낸곳이 제주 그다음해 자결 명함 

 

2. 추사 김정희

안동김씨 풍양조씨 권력다툼에 희생양이 되어

옥고를 치루는데 고문으로 죽을위기에 처하자 

우의정이 간청하여 죽음대신 제주유배형 내림

 

3. 광해군 

임금자리에서 쫒겨난후 유배지를 떠돌다가 

제주도 유배를 마지막으로 생을 마감함

 

조선시대 제주도는 여러 유배지중 최악의 유배지

죽음 그자체 마지막 종착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