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 김상욱이 전임 시장들이 추진해온 트램 도입을 엎어버리고 싶어서 안달이었는데 버스노조가 그걸 파고들어 협상 카드로 활용함

울산은 대중교통이 버스밖에 없어서 버스 노조가 파업을 하면 도시가 마비임

김상욱은 더불당의 고유 스킬인 쑈질을 그대로 했는데 본인의 시정 운영을 매번 유튜브 라이브와 쇼츠로 올려왔고 버스 노조와의 협상도 잘되고 있다는식으로 진행해왔음

그런데 오늘 버스회사의 적자를 100% 보전해주고 그동안 미적립된 퇴직금도 부담하겠다고 발표함

민간 회사의 운영 적자를 시민들이 세금으로 부담하는거임

하지만 버스 노조는 기본 시급 인상까지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

버스회사 퇴직금 800억+트램 사업 재검토(중단) 설계용역비, 현대로템 발주 위약금 합쳐서 200억 수준

1,000억원 시민 세금 폭탄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