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실종신고에 대한 허위 암장 케이스는 새발의 피.

염전노예 케이스 같은 것은 이제 일상화 됨
그간 검사는 버겁고 경찰은 만만한데
이제 비로서 홍어 관습과 문화에 적합한 세상이 열린셈.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를 거쳐 1946년 전라남도에서
분리될 때까지 약 840년
동안 행정구역상 전라도에 속해 있었다.

전라남도에서 분리 (1946년): 광복 이후 1946년 8월 1일
미군정 법령에 의해 전라남도에서 분리되어 정식 '제주도(道)'로 승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