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몇년전에 제주도 혼자 배낭여행 간적 있는데 오름, 원시림 이런 오솔길을 혼자 많이 다녔다.
관광객들이 안 다니는 진짜 제주자연을 보려고 지도 펴놓고 관광지가 아닌 자연 지역만 다녔다. 
원시림이 우거져서 대낮에도 숲속에 들어가면 어두컴컴해진다.  
소름 돋아서 막 달렸던 기억이 난다. 
거기에 14억 짱깨 범죄자를 무비자로 풀어놨으니.. 범죄 안생기면 이상한 거지..
무비자라서 범죄 저지르고 튀면 인적 기록 전혀 안남는데...
찢재명 씨발새끼를 비난하는 언론 한명도 없는게 소름..
특히 제주시쪽인 아닌 서귀포쪽은 해가 지면 가로등도 없이 칠흑같은 어둠이 내려앉는다. 
사람 없어도 가로등이라도 있으면 덜무서운데 
가로등조차 없고 오로지 별빛, 달빛에 의존해 밤길 다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