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임기 여성들이 연애 결혼 대상으로 보는 남성은


20대 후반, 30대 초중반에서 아무리 좋게 잡아봐야 후반까지인데


이 시기를 놓치면 정말 힘들어진다......




그리고 무엇보다 와꾸 좀 반반한 년들은 하나같이 술담배 졸라하고 클럽 유흥문화 죽순이임


양주 졸라 처마시고 존잘남들하고 떡 존나 침



완전 닳고 닳은 걸레들이고 헤어진 남자친구를 클럽 가서 다시 만나서 또 사귀고 헤어지고 반복함


같이 노는 무리에서 보면 그년 친구가 그년도 따묵고, 그년 남친이 또 헤어졌다가 친구의 남친이 되기도 하고 죄다 구멍동서임..



그냥 개병신들 소굴임



학벌 출신 상관없이 다 한결같다.


서연고 나와도 챙년들 허다하고


책 많이 읽고 많이 사색하고 불교 기독교 다 섭렵하고 있는 도리에 통달한 여성조차 죄다 개걸레임. 죄다 따먹히고 댕김.


왜냐면 문화가, 사회 구조가, 계집을 걸레로 만들고 창녀화함



걸레 아닌 년이 없음


좀 반반하다 싶으면 걸레임


아닌 년이 없음..



하나같이 죄다 동거 경험 있고 남자 자취집에서 살다시피한 20, 30대 경험이 있음



허다하게 좆물 들이켜고 온갖 성기구로 별 개지랄을 다 해보고


전국 방방곡곡 이름난 관광명소나 유명 호텔이나 펜션, 피서지 안가본데 없이 다 꿰고 있고 다 박혀본 장소들임


어느곳에 가도 어떤놈과 박고 박힌 추억이 서려있고 완전히 온갖 장소마다 걸레 추억들이 듬뿍 담겨있음




그런년들뿐임...



그런년 아니면 남혐에 사무친 씹돼지 좆못생긴 여자뿐임.. 쉬볼..



와꾸 멀쩡하고 사회생활 하는데 깨끗한년이다?? 높은 확률로 성격 씹창났거나 정신병 있음. 그런년은 애초에 잘 보이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