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개좆같은 소리하던 미친년들 요즘 싹 사라진거 아냐?ㅋㅋㅋㅋㅋ

 

위고비랑 마운자로 뜨고 살빼는 난이도가 확 내려가니까 

 

저렇게외치던 돼지년들도 살뺏다고 갑자기 자랑하고 다님ㅋㅋㅋㅋ

 

사실은 본인들도 알고 았었던거지 

 

살빼는게 훨씬 예쁘고 예쁜게 여자로서 최고의 가치라는거 

 

이게 그냥 여자의 본성임ㅋㅋㅋㅋ

 

다른 예로 지브리 프사도 있음 

 

평소에 프사한번 안바꾸던 좆같이 못생긴년들도 

 

갑자기 프사가 지브리로 바뀜 

 

이건 남자도 그랬음ㅋㅋㅋㅋㅋ

 

인간의 욕망이나 미의기준은 거의 비슷하다 

 

뚱뚱해도 자신감을 가져라 걸스캔두 애니띵 이런년들도 팩트가 뭔지는 

 

다 가슴속으로 알고 있음 

 

돼지들도 위고비 맞고 살빠졌다고 좋아하고 이전으로 돌아가기싫다고 

 

옷도 점점 더 과감한 옷으로 바뀌는거 볼때마다 

 

아 여자란 생물은 정말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동물이구나 싶음ㅋㅋㅋㅋ

 

1-2년뒤에 내성으로 다시 찌면 배로 우울해질텐데 

 

정신과 의사들 곧 노다지 열릴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