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에 안주하는 한   알을 깰 수 없다 

39세 도태남  나는  수 없이  이대로 잠들어서 안깨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나날중 이세상이  정상적인  곳이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다 

나의 이 나약하고  사회에 적응 못해서  빈곤하고 비루한 삶을 이어가는것도  우연은 아니라고 느껴진다 

물질계에  덜 속했기에  이세상의 이면을 봤기 때문이다  

이세상을 벗어 나려면  역시 이세상을  부정해야 된다